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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교육과, 성인재직자 위한 주․야간 교차 수업 운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5일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주 1~2회 출석해 유치원 교사 자격 취득
2025년 유보통합 앞두고 관심 쏠려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유아교육과가 유치원 정교사 자격 취득에 관심이 있는 성인재직자·성인학습자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주·야간 교차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운영에 따라 직장에 다니면서 유치원 교사 자격증 취득이 한층 용이해졌다. 전공필수, 선택, 교직과목을 중심으로 3년간 108학점(이수 인정과목 포함)을 이수하면 유치원 정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는 주 1~2회 출석해 학점을 이수하고 학과를 졸업하면 국가고시 없이 유치원 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2025년 유보통합(‘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을 줄여 부르는 용어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교육부로 일원화하는 정책)을 앞둔 가운데 유치원 정교사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유아교육과 졸업장이 필요하다. 이에 성인재직자와 학습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학과는 전․현직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들로 교수진을 구성해 현장성 높은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금숙 학과장은 “유보통합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확실한 것은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더라도 유치원 교사 자격까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우리 학과는 유치원 교사 자격취득을 준비하는 성인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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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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