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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국민의힘 최진녕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양포동 위치)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 예비후보는 "20여 년 법조 경험과 글로벌한 네트워크를 온전히 구미 발전에 쏟아부어 구미 제2의 도약을 이끌어 구미를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5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구미반도체·방산특별법, 구미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등 3대 구미발전 특별법을 제정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틀을 확립하겠다는 각오다.
또 "3대 농촌지원특별법의 즉각적인 시행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구미에서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 구미 농촌지역의 주거, 고용, 건강, 복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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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자로 반드시 당선돼 경제전문가 김장호 시장과 함께 법률 전문가인 자신이 젊은 구미 발전의 선봉장이 되겠다"며 "구미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찾아서 다시 뛰는 신 구미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서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받았으며 사법고시와 법원행정고시를 합격했다.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 고문변호사,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한국정치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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