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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녕 예비후보 구미을 국회의원 출마선언 ˝신 구미시대 열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6일
"3대 구미발전특별법 제정, GRDP 전국 5대 도시 만들 것"
ⓒ 경북문화신문
22대 총선 국민의힘 최진녕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양포동 위치)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 예비후보는 "20여 년 법조 경험과 글로벌한 네트워크를 온전히 구미 발전에 쏟아부어 구미 제2의 도약을 이끌어 구미를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5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구미반도체·방산특별법, 구미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등 3대 구미발전 특별법을 제정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틀을 확립하겠다는 각오다. 

또 "3대 농촌지원특별법의 즉각적인 시행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구미에서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 구미 농촌지역의 주거, 고용, 건강, 복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자로 반드시 당선돼 경제전문가 김장호 시장과 함께 법률 전문가인 자신이 젊은 구미 발전의 선봉장이 되겠다"며 "구미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찾아서 다시 뛰는 신 구미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서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받았으며 사법고시와 법원행정고시를 합격했다.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 고문변호사,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한국정치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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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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