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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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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진녕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원회가 사무실(고아읍 문성4거리)을 열고 본격적으로 후원세력 확보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 후원회는 김진군(前.현일고 교장) 회장을 비롯해 대학 교수, 전 시의원, 소상공인, 전자회사 대표, 전 공무원, 개인택시 사장, 회사원, 축산업, 농업, 봉사단체 전 회장 등 다양한 시민계층 체제로 20명의 명예 공동후원 위원으로 구성됐다.
김 후원회장은 "최 예비후보의 구미발전을 위한 3대 특별법 제정 공약을 듣고 의기 투합하게 됐다. 고시 출신의 변호사로서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구미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후원회장과 회원들이 공동후원회를 결성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후원회에 고마움을 표하며 "‘깨끗한 정치, 더 큰 구미 발전을 염원하는 자발적인 소액 다수 후원자들의 뜻이 모여 구미재도약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며 "더욱 진정성 있게 선거운동을 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회의원예비후보 후원회는 정치자금법에 따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되는 단체로, 개인은 연간 500만 원까지 후원할 수 있다. 또 연말정산에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