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예비후보가 9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새로운 지도력으로 첨단미래도시로 바꿀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 예비후보는 “오른손으로 오른쪽 손톱을 깎을 수 없다. 보수의 도시 구미의 미래를 해결할 인물은 진보, 민주당에서 나올 것이다”며 “중앙정치에서도 통하는 TK를 대표하는 정치인, 구미의 미래를 바꾸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20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내며 구미형 일자리를 성사시키고 공익형 직불제, 소농직불금으로 최소 120만 원을 설계하고 제도화했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재생 전기 넘치는 도시, 국제 MRO(항공기 유지·보수·정비)기지 구축, 고아·해평 일원에 생태공원 조성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