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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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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시장 김장호)와 함께 지속성장과 지방시대 실현 및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금오공대 구미정책개발센터(센터장 김귀곤) 주관으로, 19일 호텔 금오산에서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영식 국회의원,백순창·김창혁·윤종호 도의원 및 시의원, 구미시 4개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구미형 청년단지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이승희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수) △청년 문화도시 구미 조성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 제안(황병중 대구대학교 교수) △도시 침수 및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노성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수)를 위한 발표로 진행됐다. 또한 김귀곤 센터장을 좌장으로 이명희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문추연 경운대 부총장,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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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 운영성과 발표 (금오공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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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곤 센터장은 “2024년을 맞이하며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아 현재와 미래에 도움이 되는 교훈을 얻는다는 은감불원(殷鑑不遠)의 마음으로 제1회 구미시 지속성장 정책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며, “대학과 지자체의 연계 및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글로컬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성공적인 지방시대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에 앞서, 김귀곤 센터장은 구미정책개발센터의 다양한 성과 및 2024년도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의 정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정책개발센터는 구미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해 7월 금오공대 글로벌관에 문을 열었다. 지역 4개 대학(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연합을 바탕으로 구미시와 관련된 정부 정책 개발·제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금오공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