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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시계 빨라졌다...구미갑 6명, 구미을 8명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4일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저마다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화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24일 현재 구미시 갑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전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에서 구자근 현 국회의원 외에 이태식 전 경북도의원과 김찬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 박세진 전 구미시의원, 성만순 글로벌인재교육원 대표가 나왔다. 또 자유통일당에서 최인하 전국학부모연합 구미지부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 지역은 특히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이 강한 보수성향의 지역 특성상 그 어느 때보다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현권 전 국회의원과 장세용 전 구미시장이 공천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영식 현 국회의원에 신숙식 전 군위부군수와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 허성우 전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 강명구 전 대통령실 국정기획행정비서관, 최진녕 CK법무법인 대표변호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또 자유통일당의 김영확 전 대구중부소방서 삼덕119안전센터장이 에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선거구 역시 국민의힘 공천권을 놓고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든 김봉교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 17일 강명구 예비후보의 지지를 표명하며 후보직을 사퇴했다.

□구미갑
△김철호 예비후보는 손해사정사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지역위원회 위원장과 형곡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했다. △국민의힘 이태식 예비후보는 금오공과대 환경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경북도의회 의원과 구미시 낭만문화축제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윤석열 대통력직 인수위원회, 윤석열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박세진 예비후보는 경운대 산업정보대학원 석과과정에 재학중이며 6, 7대 구미시의원, 경상북도 지방분권협의회 도민위원장을 지냈다. △성만순 예비후보는 대전보건대 방송제작기술과 시간강사와 음향기술산업연구소 대표로 활동했다. △최인화 예비후보는 영진사이버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온전기(주) 품질관리부 사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국학부모연합 구미지부 대표를 맡고 있다.

□구미을
△김현권 예비후보는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대 국회의원(비례대표)과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을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장세용 예비후보는 영남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문학박사)했으며 구미시장과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 HK 교수를 역임했다. △신순식 예비후보는 구미발전연구소대표로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군위부군수를 역임했다. △최우영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과 정희용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허성우 예비후보는 정당인으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정치학박사)했으며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국민제안비서관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백서편찬위원장을 역임했다. △강명구 예비후보는 맨체스터대학교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과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최진녕 예비후보는 서강대 법학과를 졸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김영확 예비후보는 경북대 통계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중부소방서 삼덕119센터장을 역임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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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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