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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예비후보 출마선언 ˝메가시티 구미-대구 통합, 지속가능한 구미 발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예비후보가 30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가자! 메가시티, 구미-대구 통합!'을 슬로건으로 내건 장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지속가능한 구미 발전을 위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며 "구미시가 당면한 과제를 진보적 상상력과 유능한 실천력에 바탕을 둔 해결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을 살리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선 이번 총선에서 정권을 심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제1야당인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TK에서 이겨본 경험이 있는 후보인 장세용이 총선 최전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대표 공약으로 '대구경북 공간 재구성으로서 구미-대구 통합'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해평취수원 갈등해결, KTX구미산단역 설치, 5공단 업종제한 해제로 2단계 분양 조기 완료, 신공항과 연결되는 동구미역 신설, 대구지하철 3호선 5공단 연장 추진을 약속했다. 또 양곡관리법 제정 추진, 산림휴양타운 조속한 설립, 낙동강습지 국가정원조성, 신라불교초전지 불교박물관 설립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고향 구미에서 살고 있고, 흔들림 없이 지키고 있다. 민주당을 지키고 총선 승리를 이뤄 당당한 정치, 시원한 정치로 구미를 발전시키겠다"며 "중앙실정도 알고, 지역실정도 아는 만큼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장 예비후보는 구미 출신으로 대구상고와 경북대 석사와 영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부산대 인문한국 교수를 거쳐 2018년 TK유일의 민주당 기초단체장인 구미시장에 당선됐다. 현재 김대중재단 경북지부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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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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