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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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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에 오석우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31일 탄소제로교육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오석우 회장은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는 봉사정신을 기본으로 구미시 자연보호운동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노력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상모사곡동협의회장, 시 부회장인 오 회장은 신임회장으로 추대돼 4년 동안 구미시협의회의 전체적인 운영을 총괄한다.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는 1981년 창립돼 25개 읍면동의 8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보호 아카데미 운동, 시민 자연보호 교육 등 민간봉사단체로서 탄소중립과 범시민적 자연보호운동을 매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