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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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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출장소가 이달 5일부터 29일까지 민원실 갤러리에서 한국화 작가 류희국 초대전 ‘별빛이 내린다’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화의 전통적인 기법과 작가의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담어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지난 1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민원실 갤러리의 첫 번째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별빛이 내린다’는 한국화의 전통적인 기법과 류희국 작가의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이 어우러진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류 작가는 특별히 전시 기간 중 갤러리에 방문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전하고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1년 동안 구미시 청년작가 릴레이 전시가 진행될 계획이다. 매월 한 명의 청년작가가 한 달 동안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전시 마감 후에는 다음 차례의 작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