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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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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부녀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서경희 후보가 선출됐다.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새마을회관에서 대의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를 갖고 단독 출마한 서경희 후보를 추대로 선출했다.
서경희 신임 부녀회장은 “앞으로 부녀회원과 새마을 단체간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구미시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함께 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2015년부터 도개면 용산1리 새마을부녀회장, 도개면 새마을 부녀회장, 구미시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을 역임해 오며 지역사회와 주민화합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펼쳐왔다.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알뜰벼룩장터운영, 도·농 자매결연, 영농 봉사활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조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