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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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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5일 ‘김천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송언석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김천의료원 건강검진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건강검진센터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도비 1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4,018㎡/1,216평) 규모로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한다.
건강검진센터에는 건강검진 전담 의료인력을 배치해 국가암검진, 종합검진, 일반검진, 특수검진 등 다양한 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편, 김천의료원은 뇌혈관센터와 야간 소아과 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분만실과 신생아실을 갖춘 분만산부인과를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