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새마을중앙시장 야시장을 오는 4월부터 개장한다.
지난 16일 가진 새마을중앙시장 야시장 착수 보고회에서 시는 야시장 컨셉과 운영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개막식 행사 운영, 홍보 방안, 야시장 구성, 안전 확보 방안 등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야시장은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주 2회(금‧토) 운영될 예정이다. 야시장에는 먹거리, 포토존,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지역민들에게 볼거리와 체험 거리 제공한다. 시는 야시장을 통해 침체된 재래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장호 시장은 “야시장은 하루 이틀 만에 종료되는 단발성 행사가 아니다. 장기적 안목으로 회차별 특색을 살려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이며, 관광객들에게도 구미시를 대표하는 행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