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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재선 도전,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1일
지역현안 차질없이 추진, 힘 있는 재선의원 반드시 나와야”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김영식 국회의원이 19일 구미시을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참배 후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출마 선언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출마 선언문에서 “구미의 중단 없는 발전과 지난 4년간 노력의 결실을 맺기 위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오로지 구미 경제 살리기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국회와 구미를 오가며 역량을 모두 발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구미 역대 최대 국비 예산을 확보했고, 반도체 특화 단지·방산 혁신클러스터·녹색융합클러스터 3대 국책사업 유치와 근로복지공단 직영 산재재활센터인 구미 의원 설립,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 센터와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건립, 대기업 2조 2천억 원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구미에 역대 가장 큰 성과를 가져온 것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구미를 가장 잘 아는 힘 있는 재선 의원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국민의힘에서 가장 필요한 인재는 리더십을 가진 과학기술 전문가이다”며 “과학기술과 원자력을 대변하는 전문가로서 정책을 만들고 비전을 제시해 대한민국 미래를 바꾸는 과학기술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공약으로 (교통) 글로벌 중심도시 구미, (경제) 한국형 실리콘밸리 구미, (교육)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명품 교육도시 구미, (농촌) 첨단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도농복합도시 구미 △(문화) 첨단산업과 역사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구미 등을 제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선거사무소(산호대로 24길 9-45, 거상빌딩 별관 2층)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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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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