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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습 침수 피해 농경지 예방사업 추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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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농소면 신촌리, 남면 초곡리, 지좌동 일원 지역이 배수 개선 신규 사업 지구로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그 간 농소면 신촌리와 지좌동 일원은 태풍, 집중 호우 시 잦은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과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었다. 이에 농소면, 남면, 지좌동 일원 수혜면적 57.0㏊에 배수장 3개소, 배수로 1조를 정비하는 배수 개선 사업 계획을 수립해 올해 2월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김천시는 현재 배수 개선사업으로 추진 중인 2개 사업장 봉산지구(56.5㏊, 109억 원), 장암지구(67.1㏊, 103억 원)와 더불어 초곡지구(57.0㏊, 140억 원)까지 신규 지구로 확정 시행하게 돼 총 3개 지구에 수혜면적 204.1㏊, 사업비 352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침수 피해로부터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