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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대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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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해 고교생 및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부터 취업연계까지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대상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4억 5,000만 원,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2억 8,000만 원의 사업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3월부터 고등학생 및 재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환 총장은 “그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해 많은 경험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취업특성화 대학이라는 특장점을 살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효성 높은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대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2년과 2023년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