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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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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농림분야 국도비 및 자체 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농촌분과 심의 위원장인 정한열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업 관련 관계 기관, 농업인 단체장 등 심의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50개 사업 91억에 대해 사업의 효율성, 대상자 선정 기준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최종 사업대상자 7천700여 명을 확정 지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영농계 공급사업,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농가형 저온저장고 등이다. 최종 확정된 사업 대상자는 3월부터 사업별로 사업 추진을 하고 상반기 내에 신속하게 추진하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한열 소장은 “공정한 농업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을 통해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고 농가 소득 향상 및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을 위해 각종 지원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