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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애 대표(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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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자 유신애 (주)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대표가 내일의 기획자 어워드에서 '2024 내일의 기획자'로 선정됐다.
'내일의 기획자 어워드'는 2022년에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문화기획자들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선배 문화기획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시작된 시상식이다.
춘천문화재단과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문화기획자 2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유신애 대표가 윤한 소양하다 대표(춘천)와 함께 선정됐다.
유 대표는 15년 넘게 구미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문화기획자이다. 2017년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을 설립했으며, 지역출신 청년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의 즐겁고 따뜻한 변화를 위한 문화정책연구, 도시문화콘텐츠개발, 인력양성과 커뮤니티 조성, 농촌 마을 활력 조성 사업 등 다채로운 기획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문화기획자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구미시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도시의 발전을 이끄는 유신애 대표의 더욱 다양한 활동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