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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시갑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7일
↑↑ 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이 5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구미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일 잘하는 구미사람'"을 선거운동 구호로 정한 구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그동안 구미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재선의원에 도전해 더 큰 구미발전과 민생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제5대 구미시의원과 제9,10대 경상북도 도의원을 거쳐 지난 21대 경북 구미시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첨단산업특위 활동을 통해 국내산업발전과 첨단산업 진흥, 비수도권 균형발전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구 의원은 "구미에 대한 첨단산업과 방위산업 등 대형국책사업 유치와 더불어 신공항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KTX이음 구미역정차를 위한 철도사업 착수 등으로 인해 민간기업들의 4조원이 넘는 투자계획을 이끌어 냈다" 며 "앞으로 더 큰 구미발전을 위해 산업분야 뿐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광, 각종 복지인프라 등 균형있는 발전을 통해 구미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구자근의원은 1967년 구미에서 출생해  구미 동부초(광평초), 구미중, 구미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와 동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21대 국회 초반기에는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를 맡았으며, 후반기에는 당대표 비서실장 등 주요당직을 맡았으며, 대통령 인수위 활동을 통해 첨단산업 지원과 비수도권 SOC 지원안 등의 정책을 반영시킨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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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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