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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의원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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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이 5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구미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일 잘하는 구미사람'"을 선거운동 구호로 정한 구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그동안 구미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재선의원에 도전해 더 큰 구미발전과 민생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제5대 구미시의원과 제9,10대 경상북도 도의원을 거쳐 지난 21대 경북 구미시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첨단산업특위 활동을 통해 국내산업발전과 첨단산업 진흥, 비수도권 균형발전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구 의원은 "구미에 대한 첨단산업과 방위산업 등 대형국책사업 유치와 더불어 신공항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KTX이음 구미역정차를 위한 철도사업 착수 등으로 인해 민간기업들의 4조원이 넘는 투자계획을 이끌어 냈다" 며 "앞으로 더 큰 구미발전을 위해 산업분야 뿐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광, 각종 복지인프라 등 균형있는 발전을 통해 구미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구자근의원은 1967년 구미에서 출생해 구미 동부초(광평초), 구미중, 구미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와 동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21대 국회 초반기에는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를 맡았으며, 후반기에는 당대표 비서실장 등 주요당직을 맡았으며, 대통령 인수위 활동을 통해 첨단산업 지원과 비수도권 SOC 지원안 등의 정책을 반영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