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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 구미국유림관리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산림청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칠곡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구미국유림에서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한 불은 전체 산불 원인의 15%를 차지했다. 이 불로 총 254ha의 산림을 훼손됐다. 

양 기관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과수 전정 가지, 고춧대, 깻대 등의 부산물을 파쇄를 돕는다. 사업은  3월 31일까지 시행되며, 파쇄 지원이 필요한 칠곡군 농가는 칠곡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승규 소장은 “이번 영농부산물 소각·파쇄는 칠곡군과 협업을 통해 산불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구미국유림에서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한 불은 전체 산불 원인의 15%를 차지했다. 이 불로 254ha의 산림이 불에 타거나 검게 그을렸다.

양 기관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과수 가지와 고춧대, 깻대 등 부산물 파쇄를 돕는다. 사업은 3월31일까지 운영한다.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칠곡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소각 행위를 더는 하면 안 된다”면서 “농업인의 생활 속 실천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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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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