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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식 선거사무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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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공천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지난 14일 허성우 전 예비후보 캠프의 핵심 참모단이 김영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구미시 심봉사 예술단 황태복 단장, 김현식 회장, 김서현 회장, 채원 회장 등 허성우 전 예비후보의 핵심 참모단은 이날 김 예비후보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들은 “김영식 예비후보는 우리가 꿈꾸었던 깨끗한 정치, 정직한 구미를 만들 수 있는 적임자로 구미시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위해 지지한다”며 “김 의원은 지난 30년간 구미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몸 바쳐온 사람이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또 “특히, 반도체 특화단지 등 3대 국책사업과 산재재활센터, 교육발전특구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구미에 유치한 유능한 현역의원이 압도적 지지를 받아 재선의원이 돼야 구미가 재도약 할 수 있다”며 “최근 대한민국 원자력계와 과학기술계, 구미시 각계각층의 단체와 시민들이 김영식 예비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은 지난 4년간의 노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려운 발걸음에 큰 뜻을 전해주신 지지자들께 감사드린다. 반드시 승리해 힘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구미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들었던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글로벌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