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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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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도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배출가스저감 장치 부착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
시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저감 장치 150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3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등록된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 중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과 ‘Tier 1’ 이하의 엔진이 탑재된 노후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이다.
배출가스저감 장치 부착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영업용 차량, 3.5톤 이상 차량에 대해 우선 지원하며, 일반 자가용은 최신 연식 우선으로 지원한다.
저감 장치(DPF)는 장치 종류에 따라 저감 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 지원되고(자부담 10%), 건설기계 엔진 교체는 장치 규격 기준으로 교체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신청은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3주간이며,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 누리집(www.mecar.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환경위생과 기후변화대응팀(☎420-690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