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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극제...3월30일부터 경북 6개 지역에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연극제가 오는 3월30일부터 4월21일까지 구미 김천 등 경북 6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연극제의 경북지역 예선대회를 겸한 이번 경북연극제에는 구미, 김천, 경주, 청도, 상주, 영주 6개 지부의 대표 극단들이 참가해 경연을 벌이게 된다.

30일) 오후4시 구미지부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산 밖에 다시 산 : 소극장 공터다> 공연을 시작으로 4월14일 오후7시 김천지부 극단 삼산이수의 <YES>, 4월19일 오후4시30분 경주지부 극단 이사금의 <우리 함께 가요 : 경주 청소년수련관 강당>, 4월20일 오후5시 청도지부 극단 한내의 <인생은 사이비 : 청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 4월21일 오후3시 상주지부 극단 둥지의 <행복한 가족 : 상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 4월21일 오후6시30분 영주지부 극단 소백무대의 <누가 요강에 똥 쌌어 : 영주시민회관 대강당>가 각각 공연된다.

이번 연극제에 출품하는 각 극단의 작품을 살펴보면 구미의 <산 밖에 다시 산>은 지역역사인물인 ‘송당 박영’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김천의 <YES>는 성을 통한 몸과 마음, 일상과 은밀, 위안과 고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경주의 <우리 함께 가요>는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과 슬픔, 나눔에 대하여 그리고 있으며, 청도의 <인생은 사이비>는 부모, 자식 간 돈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 상주의 <행복한 가족>은 제사를 계기로 펼쳐지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며, 영주의 <누가 요강에 똥 쌌어>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시민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담고 있는 6개 작품의 경연이 펼쳐지는 동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4-444-0604)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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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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