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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열린 구미소방서 청사 준공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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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가 13일 신청사로 이전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신청사(공단동 209-1번지)는 254여억 원을 투입해 공단동 10,40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638㎡규모로 건립됐다.
무엇보다 부지와 건물 활용성을 극대화해 일반차량과 소방출동 동선을 구분하고, 내방객을 위한 넓은 주차공간 및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민원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됐다.
또 119아이행복돌봄터와 소방안전체험관이 마련돼 긴급돌봄서비와 어린이들의 소방안전교육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