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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큐엔씨, 반도체용 쿼츠웨어 제조시설 신공장 준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국내복귀기업 1,400억원 투자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원익큐엔씨가 27일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산단)의 캠퍼스S에서 ‘반도체용 쿼츠웨어 제조시설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박덕열 투자정책관,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이용한 원익그룹 회장,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원익큐엔씨 캠퍼스S는 국내복귀기업 지원제도를 통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1,40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용 쿼츠웨어 제조시설을 확충한다.

대만, 독일 등에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원익큐엔씨는 4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늘어나는 고객사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시설 확충이 필요했다. 이에 중국과 국내를 두고 고민하던 중 해외 진출 대신 구미에 캠퍼스S를 준공하게 됐다.

㈜원익큐엔씨는 이번 구미 캠퍼스S 준공으로 생산량이 기존보다 30~40%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홍주 대표이사는 "AI,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생산 효율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반도체용 쿼츠웨어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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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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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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