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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서명수, 박민경 선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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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서명수, 박민경 선수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펼쳐진 '제3회 세종시장배 겸 춘계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에서 남,녀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금메달 3개를 모두 싹쓸이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서명수 선수가 서울의료원의 우지수 선수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고, 여자 단식에서는 박민경 선수가 제주장애인체육회의 유은경 선수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가 조를 맞춰 출전한 혼합복식에서 서명수·박민경(김천시청) 조가 1위를 차지하며 총 금메달 3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김천시청의 서명수, 박민경 선수는 현재 장애인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출전하는 대회마다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