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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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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이 창업교육 및 멘토링부터 시제품 제작비 최대 1,200만 원 등을 지원하는 ‘2024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자(3년 이내 창업)를 발굴해, 다양한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조기 사업화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도록 지원한다.
사업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금오공대 홈페이지(https://www.kumoh.ac.kr) 또는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홈페이지(https://www.kumoh.ac.kr/innotown)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필수 교육을 비롯해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전략, 지식재산권 확보 등의 사업화 교육, 그리고 1:1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4년 차에 진입한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지난 3년간 85개 팀이 참여하여 38개 팀이 창업하는 성과를 낳았으며, 예비 및 초기 창업자 42개 팀(기업)이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아 사업화 진행 중에 있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를 바라며, 이러한 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의 혁신성장 및 새로운 산업 리더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