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김천대 배드민턴부,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 준우승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3일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총장 윤옥현) 배드민턴부(감독 김민호)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전남 강진에서 펼쳐진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김천대 배드민턴부(코치 조주희, 이순철) 단체전 A팀(추진, 조정연, 노경규, 추찬, 최우진, 권봉조, 오권호)은 결승 경기에서 한국체대를 만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19대 21의 접전 끝에 최종 2:3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단식에서는 권봉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호 감독은 “올해 첫 대회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열심히 지도 해준 조주희, 이순철 코치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자랑스럽다"며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최강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 배드민턴부는 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 입상을 시작으로 그해 전국 4강 2번, 각종 대회에서 2, 3위를 휩쓸어 22년 열린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에서 단체 1위(최우수 지도자상)를 거머쥐며 단기간에 정상에 등극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시청 유태빈, 아시안게임 베드민턴 남자단식 동메달..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치유농업 교육생...12일까지 30명 모집..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10월의 둘째 토요일, 청명한 가을 아침이다... 
탐천지공(貪天之功) : 탐할 탐, 하늘 천, ..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