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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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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배드민턴부(감독 김민호)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전남 강진에서 펼쳐진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김천대 배드민턴부(코치 조주희, 이순철) 단체전 A팀(추진, 조정연, 노경규, 추찬, 최우진, 권봉조, 오권호)은 결승 경기에서 한국체대를 만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19대 21의 접전 끝에 최종 2:3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단식에서는 권봉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호 감독은 “올해 첫 대회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열심히 지도 해준 조주희, 이순철 코치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자랑스럽다"며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최강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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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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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배드민턴부는 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 입상을 시작으로 그해 전국 4강 2번, 각종 대회에서 2, 3위를 휩쓸어 22년 열린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에서 단체 1위(최우수 지도자상)를 거머쥐며 단기간에 정상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