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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진 작가 작품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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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藝(예)갤러리(금오산로 218)가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김예진 작가의 서양화 초대전을 연다.
구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예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봄, 드리밍 가든(DREAMING GARDEN)'을 다양한 색채를 이용해 새로운 생명을 띄우는 봄꽃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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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진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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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시골에서 보낸 김 작가의 따뜻한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작품을 통해 '불 멍'과 '물 멍'처럼 '꽃 멍'을 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을 듯.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