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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후보가 가족과 함께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7시 30분 한국폴리텍 구미 캠퍼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구자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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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국민의힘 구미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7시 30분 한국폴리텍 구미 캠퍼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며 구미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구 후보는 “선거운동 간 지역구 전역을 다니면서 구미 재도약에 대한 시민의 열망과 응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반드시 당선돼 완전히 새로운 산단으로 탈바꿈시키고, 2박3일 구미스테이 시대를 개막하여 구미의 재도약을 이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하루 투표하는 것과 3일 투표하는 것 중 당연히 3일 투표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모두 수개표를 병행하기에 사전투표, 본투표 가리지 말고 무조건 투표장으로 가서 투표를 해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구 후보는 사전투표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일부 시민에 대해서 안심해도 된다며 투표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