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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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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읍·면 경로당 11개소 1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지연을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주 1~2회씩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주민 대상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및 치매 관리 사각지대 해소,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미술·감각자극·신체활동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감염병 관리·치매·만성질환·우울증 등 건강관리 교육, 숟가락 난타 및 건강 체조와 국립김천치유의숲과 연계한 항노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예쁜 치매쉼터는 어르신들 가까이에서 치매를 예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더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치매 예방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