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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권 후보 캠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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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6일 “2018년 민주당 시장 만들어냈던 것처럼 총선승리 가능하다”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그 누구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줄 예상하지 못했지만 극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고, 전국민이 위대한 구미시민의 선택에 경탄했다”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시장을 당선시켰던 경험을 우리 구미는 가지고 있다. 이번 선거도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견제 받지 않은 권력은 부패한다. 무능하고 무도한 윤석열 정권과 여당에 따끔한 회초리를 들어달라”며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대통령 1호 참모를 함께 심판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김현권 당선이 가장 확실한 심판이다. 승리를 의심하지 마시고 꼭 투표장에 나와 투표해 달라, 투표하면 이긴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