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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라불교초전지 기념품 3종 출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 작가와 협업해 신라불교초전지를 테마로 한 관광기념품 3종을 개발했다.

시는 지난해 7월, 낭만축제과에 관광상품개발TF팀을 신설, 청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원 등을 활용해 특색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실크 스카프 2종(더블유비 스튜디오)와 복숭아향 주방 비누&천연수세미 세트(에코썸코리아), 도자 핸드페인팅 찻잔(위드클레이)으로 관광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각 사업장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화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향후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위원회심의를 거쳐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되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구미역 1층 기념품 판매소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시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을 지속해 출시할 예정이며, 개발된 제품들은 우수관광기념품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제품 소개 및 구매처>
ⓒ 경북문화신문
△고급 실크 스카프 2종
신라불교 문화 상징인 복숭아를 패턴화한 100% 실크 스카프. 더블유비 스튜디오, 김경훈 대표(010-6365-0448)

ⓒ 경북문화신문
△복숭아향 주방비누&천연수세미 세트
아도화상이 구미 해평면에 신라 최초의 사찰을 지으면서 겨울에도 복숭아꽃이 만발해 도리사(桃:복숭아도)라 이름지었다. 이를 소재로 한 복숭아향 주방비누와 수세미 비누받침대, 천연수세미 세트. 구미에서 직접 재배한 수세미로 제작돼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쓰레기 없애기) 실현 가능. 에코썸코리아, 박미진 대표(010-2025-1161)

ⓒ 경북문화신문
△도자 핸드페인팅 찻잔
하늘에서 내려다본 신라불교초전지의 전경을 컵에 담은 핸드페인팅 찻잔. 위드클레이, 최유정 대표(010-3397-7980)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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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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