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자근 당선자 선거사무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시갑에서 당선된 구자근 당선자가 “구미와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구 당선자는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완전히 새로운 산단과 2박3일 구미 스테이 시대 개막을 약속드렸다”며 “22대 국회에서는 공약이행률 우수의원뿐만 아니라 1위를 목표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미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22대 국회에서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 일하고 싶다”며 “일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경쟁력 있는 산단을 만들어 산업화의 도시 구미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 후보는 72.58%를 득표해 27.41%의 지지를 얻은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