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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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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권오형)이 11과 12일 양일간 교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공간에서 '산학협력 통합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소재 기업의 기술·경영 전문가를 대상으로 △경북 구미 강소특구육성사업(양방향기술발굴 연계지원사업,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 등) △LINC3.0 산학협력지원사업 △중소기업 탄소중립지원사업(탄소중립교육 및 컨설팅, 스마트생태공장 구축사업 등) △슈퍼컴퓨팅센터 기업지원(공학해석·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트윈 환경 구축 등)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사업화 지원(시제품제작 및 제품고급화, 특허출원 및 등록 등)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 기업지원(R&D, 고급인력양성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 G아이디어파크에서 강소특구육성사업과 지역지식재산센터사업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모집 진행 중인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은 창업교육, 멘토링, 시제품 제작비 등을 지원하며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054-478-6797(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