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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무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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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1일 김천시청에서 (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 (주)에스비일렉트릭 서석년 대표이사, (주)삼백태양광 김대견 대표이사와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
김천시 어모면 소재의 공장을 둔 (주)에스비일렉트릭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작년부터 김천상무와 인연을 맺었다. 올해도 김천상무와 동행을 이어간다.
배낙호 대표는 “선수단과 구단 직원 모두가 힘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