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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구미시,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지원 간담회 실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2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와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지난 8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을 비롯해 특구 내 첨단기술기업 2개 사(㈜디에이치티, ㈜엔에스랩), 연구소기업 8개 사(㈜골든크로우, 유알아이㈜ 등), 창업기업 2개 사(디버스, ㈜알트리) 대표와 이현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 안내와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사업 안내로 시작됐다. 이후 강소특구 기업의 애로 및 요청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4년 차에 진입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은 지난 3년간 첨단기술기업 지정(2개 사), 연구소기업 설립(29개 사), 신규창업기업 설립(38개 사)을 비롯해 투자유치연계 128.6억 원을 달성했다. 또한 특구 내 수혜기업 매출액 2,400억 원과 900여 명의 관련 일자리도 창출하는 등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권오형 단장은 “간담회에서 공유한 기업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주도의 창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창업자 발굴 및 지원을 통해 특화 분야 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제조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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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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