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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고성산 야간 둘레길 조성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 갖고 개선 방안 등 논의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일 시의원, 평화남산동, 대곡동 주민 등 30여 명의 주민들과 고성산 둘레길 전망대 경관조명사업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고성산 둘레길은 부곡동 문지왈에서 김천고, 성의여고를 거쳐 남산동 정심사까지 이어지는 5km 구간의 숲속트레킹 코스로 목교, 파고라, 벤치 등이 설치돼 있다. 특히 김천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와 부곡동 방면에 설치된 1km 구간의 맨발걷기 길은 이미 입소문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일반적인 둘레길에서 벗어나 야간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색다른 코스를 개발하기 해 7억 원의 예산을 투입, 올해 가을 완공을 목표로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1km 구간에 홀로그램, 프로젝션 매핑 등 미디어아트 기술을 활용해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경관조명사업 계획을 현장에서 듣고 개선방안과 구상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다. 김 시장은 “둘레길만으로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지만 경관조명 사업을 통해 김천시만의 특색을 갖춘 둘레길로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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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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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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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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