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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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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13일 구미시 도량동 뜨란채 5단지 아파트에서 ‘우리 동네로 찾아오는 가족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 가면 만들기 체험과 가족 뮤지컬 공연 관람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가족 서비스를 누리고 다양한 가족복지 서비스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도근희 센터장은 “찾아오는 가족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가족 서비스를 누리고 소외되는 가족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가족센터는 도량 뜨란채 아파트를 시작으로 올해 총 10회의 ‘찾아오는 가족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구미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을 희망하는 곳은 전화(054-715-54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