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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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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8일부터 5월 3일까지 '2024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변화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통계조사로서, 시민수요에 부응하는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가구 중 표본으로 선정된 1,032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며, 조사항목은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건강, 주거와 교통, 교육, 소득 소비 등 12개 부문 공통 항목 42개와 김천시 특성 항목 7개 총 49개 항목으로 이뤄진다.
시는 조사요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 시행해 응답자 편의에 맞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터넷 조사는 조사 기간 중 경상북도 사회조사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는 2025년 10월 중 최종 확정, 공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