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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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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인권상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북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지자체 등이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북장애인인권상’부문 표창 수상은 ‘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 우수 지자체로 도내 1, 2위를 차지한 김천시와 구미시가 각각 수상 하고 개인 부분에 경북 도의회 박선하 의원과 최태림 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천시는 6월 '김천시장애인회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 ‘장애인전용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 복지지원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