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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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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우리동네 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가게를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아트테리어(Art + Interio) 사업은 예술가와 소상공인 협업으로 간판, 인테리어, 상품 포장, 조형물 설치 등 매장형 점포의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디자인 개선비 최대 400만 원 지원, 디자인컨설팅 및 프로젝트 관리 전담 업체 지원,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아트테리어 사업은 참여 소상공인들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지원가게 수를 20곳에서 28곳으로 확대했다. 매장 분위기와 함께 마인드도 적극적으로 바뀌었다는 참여 소상공인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문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_054-470-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