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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 신축으로 미생물 공급 원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30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를 신축하고, 지난 3월 4일 새롭게 개장했다.

기존 미생물 배양실은 400L의 멸균배양기 4대로 운영, 연간 최대 생산량이 120톤에 그쳤지만, 신축된 미생물 배양센터는 면적 459㎡, 1.5톤 규모의 멸균배양기 4대가 갖춰진 시설로 연간 최대 3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할 수 있다.

또 기존에는 배양실 규모의 제한으로 최대 생산량이 수요량에 못 미쳐 예약제로 운영됐으며 1회 최대 3,000평 규모의 수요량만 공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신축된 미생물 배양센터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주문·즉시 수령이 가능해졌으며, 농가당 1회 제공량에 제한이 없어져 김천시 농업인이 원하는 미생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공휴일은 휴무이다. 김천시에서 생산하고 있는 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혼합균(고초균+유산균+효모균) 등 총 5종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되는 미생물을 활용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미생물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사용하여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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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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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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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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