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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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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30일 아포읍 의리 장광배(만 76세)씨의 육묘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볍씨 파종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볍씨 파종 작업을 하며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주민들을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이상기후와 농자재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이 농업인들의 가장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벼 정부 보급종 공급가격 정액 보조’ 지원 단가를 올해부터 6,000원/20kg(포)에서 10,000원/20kg(포)으로 인상했다.
김충섭 시장은“앞으로도 농업, 농촌의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김천시는 농민과 함께 고민할 것이며 농업의 이상기후 해결을 위한 신기술 도입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