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국어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한 2023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천시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보도자료 작성 시 맞춤법 프로그램을 활용해 공공언어 사용점검과 감수를 해 왔다. 또 시청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다듬은 말을 게재하는 등 순화어 공공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외에도 공공언어 개선 기반 조성, '김천 방언사전' 편찬, 직원 대상 공공언어 쓰기 교육과 홍보역량 교육을 시행해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과 건전한 국어문화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