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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협, 3년째 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금 전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농협(조합장 이전광)이 3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을 방문해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과 이용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전광 조합장은 "구미농협에는 매일 어린아이부터 장애인을 비롯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조합원과 고객이 다녀간다. 이러한 조합원과 고객이 있기에 기반이 다져진 구미농협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의 경제발전과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으로 성장하고자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한다.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것이며, 장애인 복지뿐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참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미농협은 장애인복지관에 2022부터 해마다 사업기금을 후원하며 장애인복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후원, 경로당과 마을회관 100곳에 파머스마켓 이용권 및 필요물품 전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생 축하금 지원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상생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에는 이전광 조합장이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NH농협생명이 주관하는 ‘베스트 CEO’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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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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