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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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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순영)이 8일부터 31일까지 '들려주고 그려보는 민화' 작품 34점을 한국도로공사 본사 1층 길벗 열린 도서관과 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들려주고 그려보는 민화'는 책가도, 옥당 부귀도, 화병도 등 3년 동안 1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앞서 서울마포구립도서관, 김천문화예술회관, 경북도서관 등에서 전시했다.
이순영 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품 제작에 참여한 시민들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지역 내 공공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상생의 길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