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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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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1일 직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복지박람회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듣GO! 살피GO! 알리GO! 보살피GO!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홍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때 인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129 보건복지 상담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
한편, 김천시는 복지 사각지대의 신속한 조기 발굴을 위해 김천우체국, 한전MCS(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김천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주변에 복지 위기가구를 신고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