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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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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사회복지전공(전공주임 이예종)이 지난 11일 ‘행복김천복지박람회’에서 사회복지를 알리는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이예종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제론테크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사회복지를 알리고 마음나누기 키링 만들기, 장애인식개선 컬러링과 핀버튼 제작, 고민상담소 등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4학년 서혁진 학생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했고, 졸업 전에 내가 누구를 위해 사회복지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천대 사회복지 전공은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전문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진로 그리고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다. 현재 2024학년도 후기 대학원 편입생을 16일부터 24일까지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