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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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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는 모두 서로의 운명이다. 멸종위기 동물, 예술로 HUG' 전을 특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야생동물의 모습을 정면 초상화 형식을 빌려 디지털 회화로 표현하는 고상우, 전통 문양의 꽃과 동물 형상을 3D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선보이는 김창겸, 조각으로 동물에 대한 존중과 공생을 성찰하는 금중기, 동물의 시선으로 보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 플로라 보르시의 사진 등 4인 4색의 작품들을 통해 인간과 생태계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전시해설, 드로잉 체험, 아티스트와의 만남, SNS 전시 관람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시는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현장 관람 및 체험할 수 있으며, 6월 1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아티스트와의 만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054-420-6186~7)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