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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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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동산에 장미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상주시는 명주박물관, 잠사곤충사업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2017년 테마파크 내에 1만 8천500㎡ 면적의 장미동산을 조성했다. 사계, 골드메리, 옐로우퍼폼, 위스베츠골드 등 일반품종과 주변에서 보기 힘든 크리스트얼, 블루리버, 몬타나, 안젤라 등 20여 종 등 다양한 장미 4만여 그루가 식재돼 매년 꽃을 피우고 있다.
장미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함창명주테마파크에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오는 25일부터 26일에는 슬로시티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슬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2024 상주 슬라페&한복문화산책이 개최될 예정이며, 31일에는 삼백예술단의 ‘장미꽃 사랑의 밤 버스킹’ 공연, 6월 1일에는 상주관악단의 색소폰 앙상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